경수로 격납건물의 실린더형 부분에 철근과 콘크리트 추가
북한이 한동안 중단했던 영변 핵시설내 경수로 건설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고 AP통신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국제관계대학원(SAIS) 한미연구소를 인용해 보도했다. 한미연구소는 4월30일자 위성사진을 토대로 북한 영변 핵시설 단지에 있는 경수로 격납건물의 건설에 진척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진척'의 내용과 관련, 경수로 격납건물의 실린더형 부분(지붕)에 철근과 콘크리트가 추가돼 있어...
제1차 한·미 FTA 공동委 워싱턴서 열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다루는 최고 협의기구인 '한미 FTA 공동위원회'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미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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