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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연합인포맥스는 기관 및 개인투자자들에게 빠르고 정확한 뉴스, 리얼타임 금융 데이터, 그리고 첨단 분석 프로그램을 전용회선과 인터넷을 통해 전달하는 '금융정보 제공 회사'입니다.
(주)연합인포맥스는 대한민국의 대표 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에서 1991년 시작된 인포맥스 사업을 계승하여 지난 2000년 6월 자회사로 출범했습니다.

연합인포맥스는 현재 금융시장과 경제 전반에 걸쳐 없어서는 안 될 전문 매체로 성장했고 앞으로도 국내 최고의 금융정보 회사로서의 위치를 지켜 나갈 것입니다.
회 사 명 : 주식회사 연합인포맥스
사업분야 : 실시간 금융정보제공 사업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청진동 136번지 삼공빌딩5층 (주)연합인포맥스
전화번호 : 02-398-4900 (대)
팩스번호 : 02-398-4992~4
홈페이지 : www.einfomax.com
법인 설립일 : 2000년 6월 1일
대표이사 : 김기서, 이우성
자 본 금 : 2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