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뉴스의 허브 연합뉴스,세계 10위권 글로벌 뉴스통신사로 도약합니다.

배경이미지 : 연합뉴스 사옥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는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뉴스를 '실시간'으로 서비스하는 우리나라 대표 뉴스통신사입니다.

무엇보다 연합뉴스는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고 정보주권 수호, 정보격차 해소, 국민의 알권리 충족 등 '공적 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국내 언론사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취재망을 갖추고, 하루 3천건 이상의 뉴스콘텐츠를 생산해 국내외에 전합니다.

나아가 연합뉴스는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주요 현안을 우리의 시각으로 국내외에 전달함으로써 정보주권을 수호합니다. 또한 한국 소식을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로 해외에 전달해 '대한민국을 알리는 창(窓)' 역할을 합니다.

연합뉴스가 생산한 뉴스는 신문과 방송을 비롯해 PC, 모바일, IPTV 등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해서도 전달돼 국민의 정보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이러한 책무를 깊이 인식하고 신속·정확하며 불편부당한 뉴스로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습니다.

저희 임직원들은 연합뉴스를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해 더욱 정확하고 품격 있는 뉴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국력에 걸맞은 글로벌 뉴스통신사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힘을 쏟겠습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박노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