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뉴스의 허브 연합뉴스,세계 10위권 글로벌 뉴스통신사로 도약합니다.

배경이미지 : 연합뉴스 사옥

CEO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조성부입니다.

연합뉴스는 국내외 뉴스를 실시간으로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뉴스통신사로서 사실에 바탕을 둔 공정하고 균형 잡힌 보도로 국민의 알권리 신장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뉴스통신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지위를 부여받은 연합뉴스는 정보주권 수호, 정보격차 해소 등 '공적 책무'를 수행하고자 국내와 해외에 촘촘히 구축한 취재망을 1년 365일,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가동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국제사회 이슈와 한반도 관련 사안을 우리 시각으로 취재해 국내 1천여 곳이 넘는 고객사에 각종 콘텐츠를 배포하고, 전세계 74개국 88개 뉴스통신사와 교류 협정을 맺어 영어·중국어·일본어·아랍어·스페인어·프랑스어 등 6개 언어로 해외에 전달합니다.

연합뉴스는 오래전부터 조선중앙통신 및 노동신문과 맺은 공식 전재계약을 통해 북한 소식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국내 각 언론사에 공급하는 역할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성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합니다.

연합뉴스는 아울러 시대적 소명인 '한반도 통일시대'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하고자 국제학술회의 '한반도 통일 심포지엄'을 지속해서 개최하는 등 남북간 언론 교류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평양지국에서 기사를 송고할 날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공정보도를 통해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겠습니다. 또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사랑받는 뉴스통신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조성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