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소개
해외 취재망/해외 뉴스통신사
제휴 현황
전 세계 33 개 주요 도시, 60여 명의 해외취재망 전 세계 83개 통신사와의 뉴스 교류
나라별 시계가 벽에 걸린 흑백사진

전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프라로 지구촌 뉴스를 실시간으로 생동감 있게 전달합니다.

연합뉴스는 국내 언론 중 최대의 해외취재망으로 국제사회에서 발생하는 한국 소식을 우리의 시각으로 전달합니다. 또한 각국을 대표하는 뉴스통신사들과 손잡고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식들을 놓치지 않고 발빠르게 전달합니다.

해외취재망 및
외국어뉴스

연합뉴스는 한국의 주요 소식을 영어, 중국어,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6개 언어로 서비스함으로써 한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는 워싱턴,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도쿄, 오사카, 베이징, 상하이, 선양, 모스크바, 런던, 파리, 베를린, 제네바, 브뤼셀, 멕시코시티, 카이로, 요하네스버그, 뉴델리, 방콕, 하노이, 홍콩, 자카르타, 타이베이, 오클랜드, 벤쿠버, 상파울루, 두바이, 시드니, 이스탄불, 나이로비 등 전 세계 25개국 33개 주요 지역에 60여 명의 취재망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취재망 현황

취재진
60여명
국가
25개국
지역
33지역

해외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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