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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북미회담 D-3] 싱가포르 공군기지서 미군 수송기 포착

'세기의 담판'이 될 6·12 북미정상회담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싱가포르 공군기지에 미군 장거리 전략수송기가 주기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싱가포르 유력 매체인 스트레이츠타임스는 9일 8면에 미군 장거리 전략수송기 C-17 글로브마스터Ⅲ가 전날 낮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주기돼 있고 미군 헬기가 주변을 비행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C-17 글로브마스터Ⅲ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차량인 '캐딜락 원'과 경호용 특수차량을 공수하는 데 사용되는 기종이다.

전문보기: http://yna.kr/pDRkaKdDA88

■ 북미회담 앞둔 김정은, 새 대동강수산물식당 시찰…경제 챙기기

오는 12일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부인 리설주 여사와 함께 새로 건설된 평양대동강수산물 식당을 둘러봤다고 조선중앙통신이 9일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는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이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면담하고 귀환한 소식을 북한이 아직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전문보기: http://yna.kr/3DRkaKLDA8A

■ 민주·한국,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 '영남 유세' 총력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마지막 주말인 9일 영남권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며 표심 훑기에 나선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대구·경북(TK)을 집중 공략한다. 한국당은 전통 텃밭이지만, 민주당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 부산을 찾아 민심 다잡기에 나선다.

전문보기: http://yna.kr/IVRLaKLDA7z

■ G7 정상회의 '트럼프 관세폭탄'에 'G6+1' 분열위기속 막올라

미국을 비롯해 영국, 일본, 독일, 프랑스, 캐나다, 이탈리아 등이 참가하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8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의 샤를부아에서 이틀 일정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오전 퀘벡주의 군 기지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전용기가 안착한 것을 끝으로 G7 정상들은 전날부터 회의가 열리는 캐나다에 모두 도착했다. 정상회의는 이날 정오께부터 공식 환영식과 업무 오찬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공식 일정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http://yna.kr/wCR.aKeDA8U

■ 주유소 휘발유 7주 연속 상승…서울은 평균 1천700원 육박

국내 휘발유 가격이 7주째 상승곡선을 그리며 평균 1천610원에 육박했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6월 첫째주 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ℓ당 평균 4.7원 오른 1천609.7원을 기록했다. 지난 4월 셋째주 이후 7주 연속 상승한 것으로, 2014년 12월 넷째주(1천620.0원)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전문보기: http://yna.kr/0SR9aK7DA7v

■ 흐리고 밤부터 비 조금…대부분 덥지만 동쪽지방은 선선

9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저녁부터 서해안과 제주도 등지를 중심으로 전국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강원 영동은 10일까지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경기 북부, 강원 영동, 제주도, 서해5도의 예상 강수량은 5∼20㎜다. 서울과 경기 남부, 충청도, 전라도에는 5㎜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전문보기: http://yna.kr/LDRTaKEDA8Q

■ 미 연방의회에 '소녀상' 최초 전시…저녁에 열린 까닭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의회에 '깜짝' 등장했다. 평화의 소녀상은 이미 미국 내 4곳에 설치됐지만, 미국 민주주의와 인권의 상징인 연방의회에서 전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10월 뉴욕 맨해튼 시내 뉴욕한인회관에서 제막식을 한 '맨해튼 소녀상'이 잠깐 옮겨와, 연방하원 방문자센터에 자리 잡은 것이다.

전문보기: http://yna.kr/JDR2aK_DA8m

■ 로이터 "기아차, 美서 50만7천대 리콜…에어백 결함"

기아차가 에어백 관련 결함으로 미국에서 총 50만7천대 이상의 차량을 리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리콜 대상 차량은 기아 포르테(2010~2013년식), 옵티마(2011~2013년식), 옵티마 하이브리드 및 세도나(2011~2012년식) 등이다. 통신에 따르면 리콜 대상 차량은 전자적 문제로 사고 시 에어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결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보기: http://yna.kr/ADRxaKfDA8f

■ 북미회담에 미 금리인상까지 '초대형 이벤트'…고용동향도 관심

다음 주에는 북미 정상회담부터 전국 지방선거, 미국과 유럽 중앙은행의 금리결정 회의까지 금융시장을 뒤흔들 초대형 이벤트가 몰려 있다. 최근 최저임금 인상 효과와 경기 추이를 두고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5월 고용시장 동향에대한 관심이 크다.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회담은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 정세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yna.kr/4-RnaK6DA64

■ 무차입 공매도 아냐? 불신 키우는 증시 시스템

삼성증권 배당오류 사태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외국계 증권사가 국내에서 금지된 '무차입 공매도'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증권 거래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은 '가격 발견'이라는 공매도의 효용을 얘기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당국의 허술한 감시망을 지적하면서 공매도 제도 자체를 당장 폐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골드만삭스증권 서울지점은 영국 런던에 있는 골드만삭스 인터내셔널의 미국 뉴욕지점으로부터 주식 공매도 주문을 위탁받아 체결하려 했으나, 20개 종목이 제때 결제되지 않았다.

전문보기: http://yna.kr/.UReaKQDA7j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09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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