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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 中고위급 전용기, 평양서 출발…김정은 싱가포르행 가능성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10일 싱가포르로 향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아침 평양에 도착한 중국국제항공(에어차이나) 소속 중국 고위급 전용기가 평양 공항에서 출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기 경로 추적사이트인 플라이트레이다24에 따르면, 에어차이나 CA122편은 이날 오전 8시 30분(북한시간 기준)께 평양 공항을 출발했다. 이 항공기는 이날 오전 4시18분(중국시간 기준) 베이징 서우두(首都) 공항에서 출발해 이날 오전 7시20분(북한시간 기준)께 평양에 도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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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김정은에겐 北 위대하게 만들 '단 한번의 기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을 '평화의 임무'(Mission of peace)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서는 "북한을 위대하게 만들 기회는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며 "단 한 번의 기회(one-time shot)"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캐나다 퀘벡주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는 비핵화를 하고 무엇인가를 이뤄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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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압승' 예상한 여론조사…이번엔 맞을까

6·13 지방선거의 여론조사 결과 공표가 지난 7일부터 전면 금지되면서 민심의 향배는 '깜깜이 모드'로 들어갔다. 10일 정치권에 따르면 그동안 발표된 여론조사는 대부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을 예측했다. 자유한국당이 전통 텃밭인 대구·경북(TK)에서조차 오차 범위 내에서 민주당의 추격을 당한다는 조사도 있었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를 두고 여야의 입장은 극명하게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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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 21일 첫 윤곽…시세반영 등 과세강화 유력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이 6·13 지방선거 한 주 뒤인 오는 21일 처음 윤곽을 드러낼 전망이다.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로 구성되는 부동산 보유세 개편안은 세율 인상보다는 공시지가 현실화 등 시세반영 확대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조정 등이 유력한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주택분뿐 아니라 토지분 보유세 강화도 검토된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산하 재정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는 21일 오후 서울 은행회관에서 공청회를 열고 부동산 보유세 개편 권고안 초안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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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금리에 풀린 대출의 '역습'…금리 오르자 취약층 연체 '비상'

시중금리가 오르는 가운데 하위 계층의 소득이 감소하면서 취약계층이 받은 대출에 비상등이 켜지고 있다. 저금리 상황에서 급속히 불어난 가계대출이 보험과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2금융권을 중심으로 가계 부실화의 뇌관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12∼13일 정례회의에서 연방기금 금리를 재차 인상할 가능성이 커 취약계층에 대한 금리 압박은 점차 거세질 것으로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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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면초가' 자영업…작년 수익 증가율 1.0%, 6년 만에 최저

560만 자영업자들에게 드리운 그늘이 점점 짙어지고 있다. 2000년대 들어 급격하게 둔화하기 시작한 자영업자의 수익 증가율이 지난해 6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회식문화 쇠퇴, 1인 가구 증가에 더해 외국인 관광객 감소 등 대외적 변수, 청탁금지법·최저임금 등 정책 요인까지 겹치면서 악재가 꼬리를 무는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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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7정상 "보호주의·관세장벽 배격" 성명…트럼프 "승인 안해"

주요 7개국(G7) 정상은 9일(현지시간) 공동성명을 내고 보호무역주의와 관세장벽을 배격한다는 기본 입장을 천명했다.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 같은 G7 공동성명에 대한 승인을 거부하며 즉각 반발하고 나서면서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G7 정상은 이날 캐나다 퀘벡 주에서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폐막한 G7 정상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G7 회원국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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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한주…美 이어 유럽·日·英도 통화정책 판가름

세계 경제 흐름을 주도하는 '빅3'인 미국과 유럽, 일본이 중앙은행이 이번 주에 연달아 통화정책을 결정하는 회의를 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유럽중앙은행(ECB)도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깜빡이를 켜고 글로벌 긴축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따라 곧이어 열리는 일본은행(BOJ), 영란은행(BOE) 회의에서도 돈 풀기 정책의 출구전략을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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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흐리고 곳곳에 비…기온 내려가 낮 최고 18∼28도

일요일인 10일 전국이 흐리고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고 있다. 서울, 경기도와 강원 영서 지역에는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강원 영동, 전남 남해안, 경상도, 제주도에는 11일 아침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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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장서 찍어낸 인형·K팝 기계"…BTS 성공 뒤엔 K팝 선입견

2011년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프랑스 파리에서 합동 공연 'SM타운'을 열었을 때다. 유럽에서 끓어오른 K팝의 잠재된 인기를 확인한 순간이었지만, 당시 현지 유력 일간지 르몽드는 "음악을 수출품으로 만든 제작사의 기획으로 길러진 소년과 소녀들"이라고 꼬집었다. 기획사가 오디션을 통해 뽑은 연습생을 수년에 걸쳐 노래와 춤, 연기, 언어 등을 트레이닝하고 팀을 조합해 내놓는 한국의 독특한 프로듀싱 시스템에 대한 삐딱한 시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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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0 10: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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