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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 북미정상, 역사적 합의 서명…"비핵화과정 매우 빨리 개시"

북미 양국은 역사적인 첫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관계 정상화의 목표를 담은 포괄적인 합의문에 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2일 오후 1시 42분(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정상회담 합의문 서명식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합의문에 사인했다. 합의문은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와 북한의 체제안전보장, 북미관계 정상화 등 향후 양국이 협상을 통해 도달할 목표를 적시하고, 관련 협상이 개시됨을 선언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3개의 포괄적 문건"이라고 소개했다.

전문보기: http://yna.kr/dhREaKODAaL

■ 트럼프 "백악관에 김정은 초청하겠다…여러번 만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백악관으로 초청하겠느냐는 물음에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싱가포르 센토사섬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 후 김 위원장과 공동합의문에 서명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일(미국 동부시간) 백악관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만난 뒤 기자회견에서 6·12 북미정상회담이 잘 되면 김 위원장을 미국으로 초청하겠다는 뜻을 처음 밝혔다. 초청 장소에 대해서도 "아마도 우리는 백악관에서 먼저 시작할 것"이라며 백악관을 지목한 바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CiRJaKbDAap

■ 김정은, 북미정상회담장 떠나 숙소로 이동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2일 오후 2시께(현지시간)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센토사 섬 카펠라 호텔을 떠나 숙소인 세인트 리지스 호텔로 이동했다. 김 위원장 일행이 이동을 시작하자 숙소인 세인트 리지스 호텔 주변에서는 폴리스 라인을 치고 교통통제를 시작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역사적인 정상회담을 하고 합의문에 서명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한 뒤 평양으로 귀환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보기: http://yna.kr/thRkaK7DAaA

■ [북미정상회담] '비서실장' 김여정·'실무협상' 성김 오찬 배석

12일 북미정상회담의 업무 오찬장에는 확대 회담 참석자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과 성 김 필리핀 주재 미국 대사 등이 추가로 배석했다. 이날 낮 12시 30분에 시작한 오찬장에는 북한에서는 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오전 확대 회담에 배석했던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리수용 당 중앙위 부위원장, 리용호 외무상 외에 김여정 제1부부장, 최선희 외무성 부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한광상 당 중앙위 부장도 자리했다. 김여정 제1부부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으로 오빠 곁에서 정치·외교 등 국정 전반을 관장하는 '오른팔'이자 파트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보기: http://yna.kr/bgR0aK0DAah

■ [북미정상회담] 북·미·싱가포르 요리 모아 '3색 조화'

북미 정상의 12일 업무 오찬 메뉴에서 햄버거는 찾아볼 수 없었지만, 미국과 북한, 싱가포르 현지 음식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뤘다. 이날 백악관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업무 오찬에는 아보카도 샐러드를 곁들인 전통적인 새우 칵테일, 오이선, 허니라임 드레싱과 신선한 문어를 올린 그린망고 케라부가 전식으로 나왔다.

전문보기: http://yna.kr/5gRcaK3DAaW

■ 문대통령 "잠 못 이뤘다…새 시대 여는 성공적 회담 되길"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지금 북미정상회담이 시작됐다"며 "우리 국민의 관심이 온통 싱가포르에 가 있지 않을까 싶다. 저도 어제 잠 못 이루는 밤이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우리에게 완전한 비핵화와 평화, 남북미 간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는 성공적인 회담이 되기를 국민과 함께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WfR7aKVDAaV

■ '욕설파일'로 시작해 '스캔들'로 끝난 경기지사선거

역대급 '진흙탕 선거판'이라는 오명 속에 6·13 지방선거의 경기도지사 선거전이 12일 막을 내린다. 투표일을 불과 하루 남겨둔 이날도 경기지사 선거 관련 주요 뉴스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둘러싼 '여배우 스캔들'이 차지하는 등 막판까지 비방·폭로전이 전면에 등장하며 후보 간 정책·공약 대결은 사실상 실종됐다.

전문보기: http://yna.kr/YfRmaKfDAaJ

■ 지방선거 하루 앞으로…"인증샷 ○, 투표지 촬영 X"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투표가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만4천134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전문보기: http://yna.kr/1fRLaKhDAag

■ 자영업자 은행 대출 증가속도 빠르다…300조원 돌파

가계대출 증가세는 둔화하지만 개인사업자(자영업자) 은행 대출이 빠른 속도로 불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18년 5월 중 금융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달 말 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은 300조2천억원으로 한 달 사이 2조1천억원 늘었다. 개인사업자 대출이 300조원을 돌파하기는 처음이다.

전문보기: http://yna.kr/nfR.aKKDAaM

■ 김명수 '재판거래' 놓고 대법관들과 논의…마지막 의견수렴

양승태 사법부 시절의 재판거래 의혹을 놓고 후속조치를 결정해야 하는 김명수 대법원장이 12일 긴급간담회를 열고 대법관 12명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복수의 법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김 대법원장은 이날 오후 4시 대법원에서 고영한 선임 대법관 등 12명의 대법관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이번 사태의 후속조치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전문보기: http://yna.kr/UgRuaKeDAaf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8/06/12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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