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에 시각장애인 전시공연 실습장 개관
(고양=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산하 일산직업능력개발센터(원장 김종상)는 13일 중증시각장애인 전시공연직종 맞춤훈련 실습장인 '센스 더 블랙(SENSE THE BLACK)' 개관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센스 더 블랙'은 일산센터 내 1층에 자연, 도심, 카페 등 3개의 테마관으로 구성돼 'NHN 소셜 엔터프라이즈(NSE)가 고용한 시각장애인 10명의 직업훈련을 돕게 된다.
공단은 지난해 장애인을 의무고용하는 NHN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인 NSE와 협약을 맺고 '센스 더 블랙'의 건립을 추진해 왔다.
thedope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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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4/13 17: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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