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소환> <표> `盧 의혹'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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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도는 대검찰청 |
| 검찰 주장 | 쟁점 | 노무현 전 대통령 해명 |
| ㆍ노 전 대통령이 먼저 요구 ㆍ노건호씨가 지배력 행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 500만달러 (박연차 회장 → 연철호) | ㆍ퇴임이후 알았다 ㆍ호의적인 투자금이다 ㆍ뒤늦게 아들 개입사실 알고 만류했다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
| ㆍ노 전 대통령이 요청 ㆍ노건호씨 유학자금으로 사용됐을 가능성 수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 100만달러 (박 회장 → 정상문 전 비서관) | ㆍ최근에 알았다 ㆍ권 여사 채무 변제 위해 사용했다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
| ㆍ정 전 비서관이 받은 개인 비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 3억원 (박 회장 → 정 전 비서관) | ㆍ권 여사에게 전달 ㆍ포괄적 뇌물죄 성립 안된다 |
| ㆍ노 전 대통령 회갑 선물 전달 | 3만달러 (정대근 전 농협회장 → 정 전 비서관) | ㆍ권 여사에게 전달 ㆍ노 전 대통령은 전혀 몰랐다 |
| ㆍ퇴임 이후 노 전 대통령 전달하기 위해 횡령 ㆍ노 전 대통령이 미리 알았을 가능성 수사 | 특수활동비 12억5천만원 (정 전 비서관 횡령) | ㆍ횡령사실 전혀 몰랐다 |
(서울=연합뉴스)
jesus7864@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4/30 05: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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