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그룹, 4일 창원서 창업 30주년 기념음악회
이날 공연에서는 경남 팝스오케스트라가 `스타워즈', `미션 임파서블', `캐리비안의 해적' 등 영화 음악을 연주한다.
또 테너 김영환이 `오 솔레 미오', `그라나다' 등을 선사하고 비보비의 공연도 마련된다.
가수 정태춘, 박은옥, 박상철 등의 특별 무대가 펼쳐지고 신유식의 색소폰 연주, 뮤지컬 `맘마미아' 칼라 콘서트 등도 열린다.
이와 함께 대극장 1층 로비에서는 `S&T그룹 도전! 백두대간 대장정'의 등반 장면을 담은 특별 사진전이 개최된다.
S&T그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S&T 창업 30년을 맞아 그룹 계열사 임직원과 가족, 지역민들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축하의 자리"라고 말했다.
ymkim@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9/02 17: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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