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고주원 등 '뷰티엑스포' 홍보대사
윤지민은 SBS 일일 드라마 '두 아내'에 출연 중이며, 고주원은 드라마 '왕과 나' '소문난 칠공주' 등에 출연했다.
모델 겸 탤런트인 이화선은 홍보대사 역할과 함께 뷰티디자인 엑스포 개막식 사회도 맡는다.
3명의 홍보대사는 이번 엑스포를 계기로 한국 미용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의 높은 미용 기술의 홍보와 관련 산업 육성을 목적으로 한 뷰티디자인 엑스포는 해외 바이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최고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대한민국 국제헤어컬렉션' '국제메이크업 아티스트 뷰티쇼' '2009 박준 패밀리데이' 등으로 꾸며진다.
부대 행사로 네일아트, 피부미용, 속눈썹 등 뷰티산업 체험 및 전시행사와 고등학생.대학생 5천여개 팀이 참가하는 뷰티디자인콘테스트, 관련 분야 취업 및 창업설명회가 열린다.(행사문의:02-716-0626. www.beaudex.com)
kwa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09/09 09:4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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