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취업자 76만5천명..전년比 2.2%↑
11일 충청지방 통계청의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경제활동인구 76만5천명 중 75만1천명이 취업을 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3만5천명보다 2.2%인 1만6천여명이 증가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실업률도 1.8%로 지난해(2.3%)보다 0.5% 포인트가 낮아졌다.
실업률을 성별로 보면 남자는 2.2%로 전년보다 0.2%포인트가 높아졌으나 여자는 1.3%로 1.4%포인트 감소해 남자가 상대적으로 여자들보다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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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1/11 14:19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