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논 매고 밤에는 도박판..농민 등 검거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익산시내 모텔과 아파트 등지에서 28차례에 걸쳐 판돈 16억여 원을 걸고 속칭 '바둑이'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익산에서 벼농사를 짓는 이씨는 이 기간에 모두 10억여 원을 잃었으며 도박자금을 급히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논과 밭을 반값에 팔기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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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1/24 12:01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