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담의 목소리로 듣는 '아마존의 눈물'

김남길은 "내레이터는 처음 하는 것이라 떨려서 처음에는 고개도 못 들고 글만 읽었다. 그러나 사냥꾼이 고기를 잡고 조에족 여성이 PD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에서는 웃음이 나왔다.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마존의 눈물'은 지구에서 가장 큰 열대우림인 아마존의 밀림이 환경 파괴로 50년 뒤에는 80%가 사라질지 모른다는 위기 위식에서 출발한 다큐멘터리로 제작비 15억 원이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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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9/12/14 14:11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