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문제'로 다투다 동거녀 살해 50대 검거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6일 오전 7시50분께 김해시 부원동의 한 식당에서 동거녀 A(54) 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주방에 있던 흉기로 A 씨의 복부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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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1/07 06:46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