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트확대
  • 폰트축소
  • 인쇄
대전 탑립동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대전=연합뉴스) 이연정 기자 = 9일 오후 9시께 대전시 유성구 탑립동의 전기용품 제조 공장 자재 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45㎡를 태워 2천85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사무실에 근무하던 직원들은 창고에서 불이나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있던 히터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rainmaker@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0 06:38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