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추천종목> 우리투자證(*신규종목)
▲삼성전자(005930)*- 2010년 디램(DRAM) 시장 점유율은 출하량 기준으로 36%, 매출액 기준으로는 40%에 육박할 전망. 2010년 DRAM 시장은 전년대비 21.6%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이 동시에 발생하는 동사의 수혜폭이 가장 클 전망. 낸드플래시 부문에서도 2010년 SSD시장이 전년대비 147% 성장(매출액 기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SSD시장 점유율 1위(31%)인 동사의 수혜폭이 확대될 전망.
▲한국타이어(000240)- 원자재 가격 상승은 모든 타이어 업체에 해당되는 공통 사항이고 낮은 가동률이 지속되는 경쟁업체의 수익성 악화가 더 클 전망이며 중국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동사의 글로벌 성장은 지속될 것임. 국내공장과 중국공장의 가동률이 100%대를 유지하고 있으며 헝가리공장 추가 증설에 따른 카펙스(Capex) 증가 및 이에 발생할 램프업 코스트(ramp-up cost)는 중국공장의 이익성장세와 견조한 국내 본사실적을 통해 보완될 전망.
▲제일모직(001300)- 빈폴의 고성장세 지속, 여성복 비중의 확대 등에 힘입어 2010년 이후 패션사업부의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삼성전자를 확실한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고 최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부문에서 시장지배력이 강화되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보이고 있어 중장기 모멘텀 기대.
▲현대중공업(009540)- FPSO 부문에서 세계 1위 업체로 해양플랜트 시장에서도 두각. 비조선 전 부문의 수주 회복과 안정적인 실적, 신규 사업 확대로 선박 수주 부진을 상쇄시킬 전망. 올해 이후 실적은 해양, 플랜트, 전기전자 등 비조선 부문의 호조로 적정 수익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매출액은 22조2천293억원, 영업이익은 2조4천56억원이 예상됨.
▲오리온(001800)- '닥터유', '마켓오'를 중심으로 한 프리미엄 제과 매출비중 확대로 내수 제과 매출액을 1조원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 프리미엄 제과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할인점의 가격인하 정책에 대해 능동적인 대처가 가능. 자회사들의 수익성 위주의 경영으로 안정적인 지분법이익 인식 예상되며 적자사업부 롸이즈온의 매각도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는 등 최악의 상황을 지나 회복되는 투자여건에 주목.
▲영원무역(111770)- 올해 달러기준 매출액은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는 경기침체기일수록 바이어들이 원가절감 및 안정적 수급을 위해 동사와 같은 경쟁력 있는 밴더에 오더물량을 몰아주고 있어 안정적 성장 가능. 해외생산법인 통합을 통해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신발 및 니트사업에 대한 투자확대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함으로써 추가적인 성장도 기대됨.
▲파트론(091700)- 스마트폰 확대에 따라 중계기 및 기지국에 들어가는 유전체필터 및 아이솔레이터를 생산하고 있어 망투자에 대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 스마트폰 내 무선랜 탑재비중 급증에 따른 무선랜 모듈 매출확대와 스마트폰 사용급증에 따른 매출성장이 가능한 점도 긍정적.
▲한섬(020000)- 지난해 하반기 이후 회복된 민간소비가 올해 더욱 확대될 전망이며 고소득층 중심의 패션경기 소비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어 영업환경은 빠르게 호전 중. 해외브랜드 판매 확대 및 인터넷 쇼핑몰 등 사업영역 확장에 따라 견조한 실적은 올해에도 지속될 전망. 높은 브랜드 로열티와 신규 수입상품 판매 호조에 기반한 견조한 실적개선세.
▲KT(030200)- 대규모 명예퇴직 실시로 2010년 인건비 감소가 예상되며 마케팅 비용 및 네트워크 운영 설비투자 비용 등의 절감으로 본격적인 합병 시너지 효과 기대. 아이폰(iPhone) 출시를 계기로 2010년 신규 휴대전화의 50%를 스마트폰으로 출시하고 데이터 매출비중을 현재 19%에서 60%까지 높여 공격적인 무선인터넷 사업을 전개할 전망.
▲대한항공(003490)- 화물수요 반등에 이어 최근 국제여객 수요도 급격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0년에는 국제여객 수송량이 2009년 대비 20%, 화물 수송량은 12% 증가하며 항공수요 호조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환율, 유가의 하향 안정화로 수익 개선, 대체 휴일제 및 한/중 비자 면제 추진, IT제품 수출 호조와 인천공항의 환적화물 급증세 및 인천공항의 동북아 허브화로 동사의 수혜 폭 확대 기대.
▲기아차(000270)- 2010년 신형 스포티지, 로체, 모닝 출시로 신차판매 비중의 지속적인 상승이 전망되고 글로벌 재고 감소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예상돼 환율 하락가정에도 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됨. 중국공장 실적의 본격적인 성장 예상과 경쟁 심화에도 중소형 신차 투입의 누적적 효과에 따라 미국시장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임. 이를 바탕으로 2010년도에도 실적성장세 지속될 전망(영업이익 기준 +5.3%, y-y).
▲동일벨트(004840)- 82.2%의 지분을 확보한 자회사 EIG는 자동차용 2차전지 전문업체. 지난해 6월 인도 TATA 자동차로부터 TATA 소요량의 70%에 달하는 물량을 수주받은 바 있으며 현대차의 PHEV용 전지개발에도 참여. EIG의 2차전지는 전기차뿐 아니라 스마트그리드용 스토리지 분야에서 빠른 성장이 예상되고 있어 그린산업의 발전과 함께 가파른 성장이 기대됨.
▲웅진코웨이(021240)- 4분기 실적은 공기청정기 판매 호조로 수출 부진을 만회하며 매출액 3천710억원(y-y,+9.0%) 영업이익 558억원(y-y, 15.8%)으로 전망됨. 최근 주가는 중국 화장품 매출 부진 및 국내 화장품 시장 진출과 쿠쿠홈시스의 정수기 시장 진입에 대한 우려 등으로 하락했으나 중장기적 성장성을 감안하면 매수기회라 판단.
▲에스엘(005850)- 자동차업체용 램프(전조등, 후미등) 섀시 부품업체로 전방산업의 회복세에 따라 분기별 매출성장세가 지난해 상반기를 바닥으로 빠르게 회복.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키코(KIKO)관련 리스크 축소와 외환차익이 기대되고 있으며 LED전조등 및 AFLS(인공지능형 전조등 시스템)등 램프관련 기술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KPX화인케미칼(025850)- 중국 폭설에 따른 TDI 내수 유통 부진, 정부의 TDI 안티덤핑관세 기간 5년 추가 연장에 따른 중국 내 수급 불안정, Mistui chem(일본, 12만톤), Nanya plastics(대만, 3만톤) 등 지역 내 트러블 설비 정상화 지연 등으로 TDI 가격 강세 지속. 4분기 영업이익은 큰 폭의 TDI 마진 개선으로 당사 전망치인 148억원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2010년 실적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P/E 4.4배, 1.15일 기준).
▲서울마린(099220)- 국내 중소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및 엔지니어링 1위업체로 최근 태양광사업부문에서 발전시스템 사업자의 주도권이 강화되고 있으며 중소업체에 유리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어 긍정적. 단품 위주의 수출을 지양하고 발전시스템 중심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부문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될 예정이며 독립형 태양광 LED 조명시스템의 해외공급 가능성도 기대됨.
(서울=연합뉴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0 06:46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