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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식> 롯데, 배재후 단장 선임
(서울=연합뉴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0일 새 단장에 배재후(50) 운영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배 단장은 1988년 롯데 자이언츠에 입사해 관리부장, 운영부장을 맡아왔다.

   이에 앞서 롯데는 지난 9일 신임 대표이사에 장병수(58) 롯데그룹 홍보실 전무이사를 선임했다. 장 대표는 동아일보 기자 출신으로 롯데쇼핑 홍보이사와 정책본부 홍보실장을 지냈다.



   oakchul@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0 07:34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