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작년 영업익 229억…28%↑
매출도 1천383억원으로 48.2% 늘었지만, 순익은 83억원에서 13억원으로 84.7% 감소했다.
회사 측은 "환율이 상승하고 '미르의 전설2', '라테일' 등 온라인 게임의 해외 매출이 증가하면서 매출 성장세를 시현했다"며 "다만 무형자산 평가결과에 따라 감액처리하고 이연법인세를 처리함에 따라 순익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0 07:33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