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 설연휴 69만명 수송

대구본부에 따르면 올해 설 연휴가 짧아 귀성객이 한꺼번에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하행선 열차의 경우 12일 오후부터 13일까지 고속철도(KTX)를 비롯한 모든 열차의 좌석이 매진됐고 입석도 무궁화호 일부 열차만 남은 상태이다.
대구본부는 그러나 12일 동대구→서울 전(全) 열차 좌석, 13일 오전 10시 이후부터 전 열차 좌석이 있고 하행선은 연휴 마지막날인 15일 전 열차 좌석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어 이번처럼 혼잡할 때는 평소와 달리 역귀성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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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2/10 08:0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