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ㆍ서현 `서울학생 체력증진' 홍보대사
`서울학생 7560+운동'은 학생들이 일주일에 5일, 하루 60분 이상 지속적으로 신체활동을 함으로써 체력을 증진하도록 교사, 학부모가 적극적으로 도와주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시교육청은 "박태환과 서현은 스포츠계와 연예계를 각각 대표하는 스타라는 점에서 어린 학생들이 스스로 신체 활동을 습관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홍보대사로 위촉한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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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4/13 11:35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