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스마트폰으로 감상하세요"
25일부터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작
(광주=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광주비엔날레 재단은 9월 3일 개막하는 `2010 광주비엔날레'의 작품 이미지와 해설을 볼 수 있는 광주비엔날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25일부터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는 아이폰 전용으로 개발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고 전시작품 이미지와 작품해설, 프로그램 일정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
31개국 134명의 참여작가 작품 위주로 구성됐고 각각의 갤러리로 구분해 전시작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작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광주비엔날레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튜브 등 홈페이지들이 연결돼 실시간 피드백이 가능하고 영문으로도 서비스가 제공된다.
전 세계의 이미지를 한데 모으는 이번 광주비엔날레는 `만인보'(10,000LIVES)를 주제로 9월3일부터 11월7일까지 66일간 열린다.
minu21@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0/08/23 10:24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