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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림북, 2011 북 엑스포 아메리카 참가
(서율=연합비즈뉴스) 우림북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뉴욕 자비츠 센터에서 열린 2011 북 엑스포 아메리카'에서 이재록 목사의 번역 도서들을 전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십자가의 도'(21개 언어판)와 '천국'(12개 언어판), '지옥'(12개 언어판), '나의 삶, 나의 신앙'(9개 언어판) 등 4종이 전시됐으며, AP통신과 포브스, USA Today, 월스트리트 저널 등을 통해 도서와 사진이 소개됐다고 출판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협력사인 이탈리아 데스티니 이미지 출판사에서 발간된 ‘십자가의 도’ 영문판은 신간 소개 부스 (New Title Showcase)에 전시됐으며, 우림북 부스에서는 '권능' 책자의 홍보 영상을 상영했다고 전했다.

   우림북은 무역 공사인 ‘파스칼레 보바’와 이탈리아에서의 출판에 대해 논의했으며, 세계 최대의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 닷컴과도 협의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5/31 09:42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