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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뉴커런츠 부문 13편 진출
'집으로 데려다 줄게요'中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 사무국은 아시아경쟁부문인 '뉴커런츠'에 12개국에서 13편의 작품이 진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영화제 측은 "귀환, 소외, 그리고 가족과 성장을 테마로 한 아시아 젊은 감독들의 재기 발랄함이 돋보이는 작품이 주를 이룬다"고 설명했다.

   김중현 감독의 '가시'와 박영철 감독의 '동학, 수운 최제우'가 경쟁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밖에 중국을 비롯해 태국, 필리핀, 미얀마, 이란 등에서 제작된 다양한 영화들이 진출했다.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6-14일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buff27@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8/24 17:16 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