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주무대 알펜시아..'겨울관광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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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쏠린 관심/자료사진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쏠린 관심
(평창=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폐회식이 열리는 것으로 계획된 강원 평창군 알펜시아 스키점프장에는 10일 비가 내리는 중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 동계올림픽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20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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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2018평창올림픽의 주무대인 알펜시아 리조트가 올림픽 유명세를 타며 강원도의 대표적인 겨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
알펜시아 스키장과 콘도, 호텔 등의 이용객이 지난 겨울철보다 2~3배 이상 증가하면서 겨울 관광객으로 북적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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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자료사진 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
(평창=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가운데 메인 시설이 밀집된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스키점핑 타워 야경. <<지방기사 참고>> 20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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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문을 연 스키장은 27일 현재 5만여명이 찾아 지난 시즌 1만5천232명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시즌권 판매실적도 지난 시즌보다 3배 이상의 실적을 올렸으며 인근 용평리조트와 연계 판매한 공동시즌권은 일찌감치 매진됐다.
외국인 관광객의 수도 많이 증가했다. 지난 7월 올림픽 유치 이후 외국인 방문객은 5만9천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만5천여명보다 66.6%가량 증가했다. 외국인 투숙객도 4만1천여명으로 역시 66.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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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자료사진 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
(평창=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가운데 메인 시설이 밀집된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알펜시아 숙박시설과 스키장 모습. <<지방기사 참고>> 20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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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과 콘도 전체 투숙객은 겨울철이 시작된 지난 11월 이후 10만1천여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6만276명보다 67% 이상 증가하는 등 스키장과 동해안 관광객들의 체류지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함께 평창올림픽 이후 외국인들의 투자 관심도 높아지면서 지난달 초 중국의 국영기업 관계자 등이 알펜시아를 둘러보는 등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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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자료사진 평창동계올림픽 요람 알펜시아
(평창=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도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확정된 가운데 메인 시설이 밀집된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은 숙박시설 모습. <<지방기사 참고>> 201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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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는 앞으로 평창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준비는 물론 차별화한 문화콘텐츠 개발 등 올림픽 이후 리조트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추가로 조성하는 시설들은 설계에서부터 올림픽 이후 활용방안을 고려해 건설하고 알펜시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시킬 계획이다.
차인규 알펜시아 대표는 "올림픽은 알펜시아가 세계적인 리조트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알펜시아의 각종 시설을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연계시켜 올림픽 이후에도 세계인들이 주목하는 관광리조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12/27 11:3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