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배우 유아인이 삼천리자전거 전속 모델로 나선다.
11일 소속사에 따르면 유아인은 채널A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에 출연 중인 배우 이세영과 삼천리자전거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삼천리자전거는 "자유분방하고 적극적인 이미지의 유아인과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를 가진 이세영이 제품 이미지와 잘 맞았다"며 "남녀 모델을 통해 '함께 타는 자전거' 이미지를 강조하겠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작년 영화 '완득이'로 호평받은 데 이어 올해 SBS 드라마 '패션왕'으로 '성균관 스캔들' 이후 약 1년 반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1/11 08:36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