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Y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1. 1
  2. 1
  3. 1
  4. 1
  5. 1
  • 트위터
  • 페이스북
  • 미투데이
  • RSS


속보


광고배너


<아파트 시세> 매매·전세시장 '봄 특수' 실종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종합5개SNS
기사보기옵션

<아파트 시세> 매매·전세시장 '봄 특수' 실종

사진은 전세와 매매 가격표가 붙은 경기도 성남시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봄이 성큼 다가왔지만 아파트 시장은 여전히 한겨울이다. 매매, 전세 모두 예년과 달리 큰 거래없이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는 이번주 아파트 매매 시세를 조사한 결과 서울은 전 주대비 0.05%, 신도시는 0.01% 각각 하락했다고 2일 밝혔다. 수도권은 보합세를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강동구가 0.16%로 가장 많이 하락했고 강남(-0.10%), 송파(-0.09%), 영등포(-0.09%), 금천구(-0.07%) 등도 약세를 보였다.

서울의 재건축 아파트 가격은 0.12% 하락하며 11주 연속 약세를 이어갔다.

소형주택 비율 확대의 악재가 터진 개포 주공1·3·4단지의 경우 거래가 급감하며 주택형별로 250만~1천만원 가량 떨어졌다.

신도시도 매매 거래 없이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 분당·일산·평촌이 나란히 0.01% 하락했다.

수도권은 과천(-0.03%), 구리(-0.03%), 광명(-0.01%), 김포(-0.01%), 성남시(-0.01%) 등이 약세다.

전세 시장도 봄 이사철이 무색할 정도로 예년에 비해 조용하다. 서울과 신도시는 보합세를 유지했고 수도권만 0.01% 상승했다.

주요 지역의 전셋값이 큰 폭으로 많이 오른데다 쉬운 수능시험으로 강남권 이사 수요가 감소한 점, 윤달 등의 영향으로 예비 신혼부부 움직임이 본격화되지 않은 점 등이 이유로 꼽힌다.

다만 일부 국지적 상승세는 나타나고 있다. 서울은 강동(0.16%)·금천(0.14%)·중(0.09%)·마포구(0.05%), 경기도에서는 안양(0.05%)·남양주(0.03%)·고양(0.02%)·광명시 등이 전 주 대비 소폭 상승했다.

sms@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3/02 11:40 송고

관련기사
<아파트 시세> 서울 재건축 10주연속 하락| 2012/02/24 13:58
'버블세븐' 3.3㎡당 아파트값 2천만원선 붕괴| 2012/02/24 10:31
<현 정부 4년..집값 잡고 전셋값 놓쳤다>| 2012/02/23 11:46
<아파트시세>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지속'| 2012/02/17 14:39
<세입자들 아파트보다 다가구·다세대 '솔깃'>| 2012/02/17 06:21

그 외 기사 모음


광고


도서 홍보

희망멘토 11인의 백수 탈출기 도시탈출 귀농으로 억대 연봉벌기 아주 특별한 베트남 이야기 건강 100세 따라하기 수험생의 머리를 좋게하는 음식 61가지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2012 한국인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