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2차전(레바논전)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여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고양시와 교환했다고 밝혔다.
대표팀은 6월8일(현지시간) 카타르 원정 경기로 최종 예선 1차전을 한 뒤 6월12일 오후 8시 홈경기로 레바논과 2차전을 치른다.
최성 고양시장은 "최종 예선 2차전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5/14 15:09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