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여름이니까’패키지는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시원하고 편안한 휴가를 제공한다.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네 가지 패키지 모두 실내 수영장 및 체련장을 무료로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7월부터는 별도로 설치된 어린이 풀장도 함께 이용이 가능하다.
‘여름이니까, 쿨서머’ 패키지는 객실 1박과 로비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는 팥빙수 쿠폰 1개를 16만 원(이하 10% 부가세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며, ‘여름이니까, 뷰티서머’ 패키지는 50객실 한정 패키지로 1박과 뷰티 박스인 미미 여자 박스 1개를 17만 원(10% 부가세 별도)부터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여름이니까, 베케이션 서머’ 패키지는 객실 1박에 바캉스 때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휴대용 가방 1개를 16만 원(10% 부가세 별도)부터 이용 가능하다.
아울러 가든 테라스 야외 가든 BBQ의 저녁 2인이 포함된 ‘여름이니까, 파티 서머’ 패키지는 21만 원(10% 부가세 별도)부터 제공되며, 객실 1박과 도심 속에서 무제한 생맥주와 즉석 그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BBQ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패키지를 앰배서더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상 이용할 경우에는 조식 2인과 함께 사우나와 귀빈층 라운지를 즐길 수 있다.
사진/노보텔 앰배서더 독산 제공
(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이매진, Yonhap Imazine)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6/12 09:18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