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5~28일 중국 게임전시 '차이나조이 2012'에 개장한 B2B(기업대 기업) 한국공동관이 9천94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공동관에는 라이프플렉스, 픽스코리아, 스튜디오 도마 등 주요 업체들이 참여해 모두 38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는 지난해 차이나조이 기간에 달성한 실적 216건-4천730만달러와 비교해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홍상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은 "세계 게임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위상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관련 예산 확보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2/07/30 14:20 송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