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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대표팀 조별리그 이동거리 5천152㎞>

한국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DB >>
한국 축구대표팀<< 연합뉴스 DB >>

베이스캠프∼경기장 왕복 최장거리는 1만4천326㎞인 미국

(상파울루=연합뉴스) 김재순 특파원 = 2014 브라질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베이스캠프와 각 경기장 간 왕복 이동거리는 5천100㎞를 약간 넘는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도 데 상파울루는 10일(현지시간) 월드컵 본선에 오른 32개국의 베이스캠프와 각 경기장 왕복 이동거리를 비교했다.

이동거리가 가장 짧은 국가는 1천984㎞인 벨기에다. 아르헨티나 3천590㎞, 알제리 3천992㎞, 러시아 4천304㎞, 이란 4천592㎞, 칠레 4천630㎞, 나이지리아 5천38㎞, 스페인 5천78㎞로 나타났다.

남부 파라나 주(州) 포즈 도 이과수 시(市)의 버번 카타라타스 컨벤션 리조트를 베이스캠프로 정한 한국 대표팀의 이동거리는 5천152㎞다. 중부 마토 그로소 주 쿠이아바 시까지 왕복 2천248㎞, 남부 리우 그란데 도 술 주 포르토 알레그레 시까지 왕복 1천192㎞, 상파울루 시까지 왕복 1천712㎞다.

본선 H조에 속한 한국은 벨기에, 러시아, 알제리와 16강 진출을 다툰다. H조 4팀 모두 베이스캠프를 비교적 좋은 위치에 정한 셈이다.

이동거리가 경기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상대적으로 피로감을 더는 효과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일부 대표팀 감독은 장거리 이동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한국에 이어 그리스 5천300㎞, 가나 5천342㎞, 콜롬비아 5천350㎞, 네덜란드 5천496㎞, 프랑스 5천858㎞, 독일 6천346㎞, 에콰도르 6천660㎞,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6천924㎞, 잉글랜드 7천190㎞, 브라질 7천356㎞, 온두라스 8천40㎞, 우루과이 8천552㎞, 호주 8천784㎞, 스위스 8천854㎞, 크로아티아 9천800㎞, 포르투갈 9천834㎞ 등이다.

1만㎞ 넘는 장거리를 이동하는 국가는 코스타리카(1만472㎞), 카메룬(1만1천28㎞), 코트디부아르(1만1천240㎞), 일본(1만1천512㎞), 멕시코(1만4천40㎞), 이탈리아(1만4천126㎞), 미국(1만4천326㎞) 등이다.

fidelis21c@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2014/01/11 0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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