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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AI 의심 신고농가 최종 '음성' 판정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지난 1일 부산에서 조류인플루엔자(AI) 감염의심 신고가 접수된 한 닭 사육농가의 집단폐사 원인은 AI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부산시는 강서구의 한 육계농가에서 집단폐사한 닭들은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추가 검사 결과 최종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집단 폐사한 닭의 임상증상이나 부검소견 결과 고병원성 AI의 전형적인 특징과는 차이가 있었지만 폐사한 닭의 분변과 혈액을 부화란과 접종해 AI를 판별하는 정밀검사를 진행해왔다.

이로써 지난달 부산지역에서 수거된 총 19마리의 야생조류 폐사체가 AI와 관련없는 것으로 밝혀진 데 이어 닭 사육농가도 AI 판정을 받지 않아 부산지역은 AI 확산추세에 한숨 돌리게 됐다.

전국적으로 지난 2일 충북 음성 씨오리 농장에서 AI 감염의심 신고가 들어온 이후 사흘째 추가 의심신고가 들어오지 않는 등 AI 소강 국면을 보이고 있다.

AI 확산이 한풀 꺾였지만, 부산시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사육농가와 철새도래지 등의 방역작업과 예찰활동을 계속 벌일 계획이다.

win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2/05 22:5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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