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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독신여성 밀집지 등에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서울시, 독신여성 밀집지 등에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서울시, 독신여성 밀집지 등에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일 관악구 행운동 등 독신 여성, 외국인, 재래시장이 밀집한 동네 3곳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20∼30대 독신 여성이 동 인구의 절반에 육박하는 행운동 곳곳에 LED 방범등, 반사경, 비상버저 등을 설치하고 주민 모임 공간으로 만들어진 '행운동안심다락방'을 보행자를 위한 안전 거점으로 활용키로 했다. 사진은 면목동에 설치된 비상부스. (서울시 제공)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서울시는 2일 관악구 행운동 등 독신 여성, 외국인, 재래시장이 밀집한 동네 3곳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20∼30대 독신 여성이 동 인구의 절반에 육박하는 행운동 곳곳에 LED 방범등, 반사경, 비상버저 등을 설치하고 주민 모임 공간으로 만들어진 '행운동안심다락방'을 보행자를 위한 안전 거점으로 활용키로 했다.

행운동은 원룸밀집 지역으로 어둡고 좁은 골목과 필로티(1층은 기둥만 서 있는 건축물) 주차공간이 많아 범죄 발생 우려가 큰 지역이다.

서울시, 독신여성 밀집지 등에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서울시, 독신여성 밀집지 등에 범죄예방디자인 적용
(서울=연합뉴스) 서울시는 2일 관악구 행운동 등 독신 여성, 외국인, 재래시장이 밀집한 동네 3곳에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했다고 밝혔다. 시는 20∼30대 독신 여성이 동 인구의 절반에 육박하는 행운동 곳곳에 LED 방범등, 반사경, 비상버저 등을 설치하고 주민 모임 공간으로 만들어진 '행운동안심다락방'을 보행자를 위한 안전 거점으로 활용키로 했다. 사진은 행운동에 설치된 CCTV. (서울시 제공)

재래시장이 많고 4가구 중 1가구꼴로 장애인과 기초수급자가 거주하는 중랑구 면목 4·7동에는 동네 주민과 관련된 미담을 읽을 수 있는 벤치와 캐노피, 핸드레일이 설치됐다.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용산구 용산2가동에서는 사각지대의 안전성을 높이려고 지역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가 인구 이동이 드문 공간을 새롭게 꾸며 주민의 발길이 머무는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한다.

범죄예방디자인이란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고 범죄 발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디자인을 말한다.

withwit@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4/02 11: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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