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뉴스 홈

다국어 사이트 바로가기
영어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패밀리 사이트 바로가기
한민족센터
축제장터
이매진
콘텐츠판매
헬로포토

로그인



광고배너

기본 서비스

검색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속보

핫이슈
  1. 1
  2. 1
  3. 1
  4. 1
  5. 1

광고배너


속보분야 뉴스입니다.

기사보기옵션

<프로배구> LIG손보-한국전력, 2대2 트레이드 단행

2012-2013시즌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받은 한국전력의 양준식 <<연합뉴스 DB>>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남자 프로배구 LIG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이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4일 발표했다.

LIG손보는 레프트 주상용과 세터 권준형을 내주고 한국전력으로부터 레프트 김진만과 세터 양준식을 데려왔다.

7개 구단 가운데 올 시즌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한 LIG손보와 한국전력은 새 시즌 준비 차원에서 각자 약점을 보완하고자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LIG손보는 젊은 장신 세터를 얻는 한편 리시브 강화를 위해 레프트를 보강했다.

키 192㎝의 장신 세터인 양준식은 2012-2013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한국전력의 선택을 받았다.

그해 신인 중 가장 많은 28경기를 뛰며 세트당 8.233개의 토스를 기록, 안정된 기량을 선보이며 신인선수상을 받았다.

남자 프로배구 LIG손해보험의 권준형 <<연합뉴스 DB>>

하지만 올 시즌에는 마땅한 기회를 잡지 못해 5경기 출전에 그치며 대부분 시간을 코트 밖에서 보내야 했다.

2008-2009시즌 프로에 데뷔한 레프트 김진만은 올 시즌 20경기에 출전해 리시브 성공률 61.28%를 기록했다.

한국전력은 검증된 장신 공격수와 경험 있는 세터를 확보했다.

2005년 프로 출범 때 현대캐피탈에서 데뷔한 주상용은 2011년 LIG손보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올 시즌에는 18경기에서 뛰며 공격 종합 41.94%를 기록했다.

2011-2012시즌에 프로 무대를 밟은 세터 권준형은 이효동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올 시즌을 주전으로 뛰었다. 27경기를 소화하며 세트당 9.782개의 토스를 성공해 이 부문 4위를 기록했다.

so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04/14 14:22 송고

<프로배구> LIG손보-한국전력, 2대2 트레이드 단행기사 공유하기
트위터와페이스북

그 외 기사 모음

차 바꾸고 싶은데...내 차 팔면 얼마? 카즈광고

광고

많이 본 사진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