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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이만나·조습·정찬부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 청담동 이유진갤러리에서 오는 10일부터 작가 이만나의 개인전 '눈 밤'(Snowy Night)이 열린다.

지난 2년간 경기도 영은미술관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작가는 폭설로 밤새 추운 작업실에 고립됐다가 새벽 무렵 바깥에 나와 맞닥뜨린 낯선 풍경에 영감을 얻어 작업을 했다고 한다.

반년 넘게 그린 가로 4m 크기의 대작을 비롯해 다양한 크기의 '눈 내린 야경' 작품 1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11월 7일까지.

☎ 02-542-4964.

이만나, 길가, oil on canvas, 60.5 x 73cm, 2014

▲ 소격동 갤러리조선에서 사진작가 조습의 개인전 '어부들'이 열리고 있다.

작가는 제주를 배경으로 담은 인물의 과장된 몸짓과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통해 특정 지역의 정서나 한을 넘어 현대를 사는 모두가 피해갈 수 없는 삶의 가려진 실체를 드러낸다.

전시는 10월 29일까지.

☎ 02-723-7133.

조습, 물허벅, 피그먼트 프린트, 2014

▲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에서 빨대를 활용해 설치 작업을 하는 작가 정찬부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빨대로 정교한 자연물을 만들어냈던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빨대 17만개를 이용해 600개의 작은 조형물을 만들어 빛의 입자처럼 표현했다.

전시는 10월 14일까지.

☎ 02-730-1144.

정찬부 개인전 전시장 전경

hanajj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10/08 16: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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