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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원어민 화상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초등학교 3학년생부터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전화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중구와 국내 우수 어학전문업체인 파고다SCS, 삼육외국어학원, 토크앤조이, 미래교육, 이즈와이솔루션이 업무협약을 체결해 만들어진 것으로 강사관리와 학습콜센터 운영이 철저하게 이뤄진다.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장점은 통합홈페이지(www.jgedu.kr)에서 학습자가 각 학습업체의 대표적인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수강료로 이용할 수 있다.

주니어 과정은 파닉스 교과과정을 반영한 영어회화로 구성됐으며 시니어과정은 프리토킹, 비즈니스회화, 영어인터뷰, 토익 스피킹 등을 다룬다. 전화 학습은 일본어와 중국어도 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4/11/13 07:1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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