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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트란 인터내셔널 최창남 대표이사 취임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국내 자동번역업체 시스트란 인터내셔널은 새 대표이사로 최창남 전 오라클 글로벌 ISV/OEM 사업부문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한양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한 최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 오라클에서 CMU 사업본부장 및 전략기획본부장을 거쳐 ISV/OEM 일본 AP 사업담당 부문장, 한국을 포함한 일본 아시아 사업 총괄 임원 등을 역임했다.

최 대표이사는 "국경이 없어지듯 언어 장벽도 점차 허물어지는 것이 추세"라면서 "한국 업체인 시스트란이 자동번역, 음성인식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의 융복합 시너지를 극대화해,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취임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kamj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1/08 11:2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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