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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루프 '독일 영상전'·김종영미술관 김지원展

(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 서울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가 주한 독일문화원과 공동기획한 '독일 동시대 영상의 새로운 흐름'전이 26일부터 4월5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뉴저먼 비디오 아트'(New German Video Art)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며 1부는 브라운슈바이크 예술대학, 뒤셀도르프 예술아카데미, 퀼른 미디어아트 아카데미, 뮌헨 예술아카데미에서 경쟁을 거쳐 선정된 14개 작품으로 구성된다.

2부에선 독일 예술대학 전체를 대상으로 30개 이상의 대학에서 출품된 234편 중 최종 선정된 20편의 작업들을 보여준다.

루프는 이번 전시로 정체성을 고민하는 독일 젊은 영상작가들의 다양한 면모와 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안나 소콜로바, 흑백흑, 선언(Black-White-Black, Manifest), 싱글채널 영상 <대안공간 루프 사진제공>

▲ 평창동에 있는 김종영미술관은 '2015 오늘의 작가'전으로 김지원의 조각 작품 전시회를 27일부터 4월22일까지 진행한다.

김종영미술관은 미술교육에 헌신한 김종영(1915∼1982)의 뜻을 기리고자 2004년부터 그간의 작업을 통해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작가를 선정, 매년 오늘의 작가전을 열고 있다.

김지원 작가는 와인 잔과 병을 소재로 만든 초현실적 형상으로 조형작업을 보여준다고 미술관은 소개했다.

올해 전시 제목은 '집적(集積)이다.

합일-器 2013-1, wine glass, 2014 <김종영미술관 사진 제공>

j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2/25 15: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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