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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사, 팬엔터로 교체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SBS TV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사가 폴로니아픽쳐스에서 팬엔터테인먼트로 바뀌었다.

SBS 관계자는 15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기존 제작사의 내부 사정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출연료 미지급 문제로 제작사가 바뀌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며, 출연료는 정상적으로 지급됐다"고 설명했다.

팬엔터테인먼트측은 "SBS 요청을 받고 고심 끝에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관리대행을 맡게 됐다"고 밝혔다.

팬엔터테인먼트는 '겨울연가'와 '해를 품은 달', '적도의 남자', '마마', '전설의 마녀', '킬미, 힐미' 등을 만든 제작사다.

air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4/15 09:1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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