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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과대 포장행위 집중 단속

울산시청 청사
울산시청 청사울산시청 청사. 전경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8일까지 구·군, 한국환경공단과 합동으로 과대 포장행위를 단속한다고 4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백화점,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 21개 대형 매장에서 유통되는 선물용 상품이다.

점검 대상은 제과류(과자·초콜릿류 등), 완구와 인형류, 문구류, 신변 잡화류(지갑류·벨트류 등), 화장품류, 건강기능식품류 등이다.

제품 포장횟수·포장재질·포장공간 비율, PVC·합성수지 등의 특수 재질 사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

울산박물관, 제16회 박물관 놀이교실 개최

(울산=연합뉴스) 울산박물관은 9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2회에 걸쳐 '폼페이 속 동물이야기'를 주제로 제16회 박물관 놀이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놀이교실은 로마제국의 도시 폼페이에 살았던 동물을 알아보고, 형형색색의 펠트지로 동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체험으로 진행된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1∼3학년 40명(회당)이다.

울산박물관 누리집(http://museum.ulsan.go.kr)을 통해 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 CCTV 음원 추적·품질 개선기술 개발

(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시행한 2015년 지역 SW(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 사업에서 시의 '음원 위치추정 및 안개보정 기반 다차원 경계감시 솔루션 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소리와 영상을 기반으로 복합적인 관제시스템을 개발하는 이 사업은 소음이 발생하면 관제카메라(CCTV)가 자동으로 음원 발생 지역으로 초점을 맞추게 되며, 촬영된 영상에서 안개, 먼지 등을 제거하여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확보하고 관리자에게 통보해 주는 기술이다.

이 기술이 개발되면 안개가 많은 해안이나 먼지가 많은 산업단지의 관제카메라(CCTV) 영상 품질을 대폭 개선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효과적인 관제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국비 5억원, 지방비 3억5천만원, 참여기업 8천500만원 등 총 9억3천500만원을 들여 2016년까지 추진된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5/04 08:5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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