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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수출 유망중소기업 11곳 선정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지방중소기업청은 9일 수출 증가 잠재력이 큰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수출 유망 중소기업 11곳을 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업체는 ㈜싸이버메딕(의료기기), (유)효송그린푸드(젓갈), 세화정공㈜(자동차 부품), ㈜이수종합상사(동스크랩), 덕유패널주식회사(우레탄패널), ㈜강동오케익(전병·제빵), 주식회사 해라이트(태양광 조명), ㈜렉스틸(파형 강판), ㈜지엠에프(냉동만두), 대륜산업㈜(환풍기), 주식회사 삼신(발전설비기계) 등이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500만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선정된 업체들은 2년간 중소기업청, KOTRA 등 23개 수출지원기관의 지원사업에서 가점을 받고 자금 및 보증 우선지원, 시장개척단 파견, 무역 보험, 환율변동위험 관리 등 86가지의 각종 우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ich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6/09 11: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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