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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국제뮤지컬축제 폐막…체코팀 '팬텀 오브 런던' 대상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팬텀 오브 런던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팬텀 오브 런던<< 대구시 >>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제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이 13일 시상식 'DIMF 어워즈'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이날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체코 뮤지컬 '팬텀 오브 런던'이 대상을 차지했고 '지구멸망 30일전'이 창작뮤지컬상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은 '팬텀 오브 런던'의 루카스 아담에게 돌아갔으며, 여우주연상은 '스윗 채리티'의 마야 시로카, '투란도트'의 박소연이 공동 수상했다.

지난 1년간 대구에서 공연된 뮤지컬을 중심으로 선정하는 올해의 스타상은 '그날들'의 유준상·이건명,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김법래, '모차르트'의 박은태, '시카고'의 최정원·아이비, '레베카'의 신영숙, '마리 앙투아네트'의 김소현 등 모두 8명이 받았다.

또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로는 '올슉업'의 김동준·김예원이 이름을 올렸다.

DIMF 기간 열린 대학생뮤지컬페스티벌의 대상은 '레 미제라블'을 공연한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가 차지했다.

제9회 DIMF는 지난달 26일 개막해 18일 동안 6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19개 뮤지컬을 선보였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측은 "메르스 여파 속에서도 지난해보다 35% 늘어난 4만3천여 명의 관객이 공연장을 찾아 평균 80%를 넘는 객석점유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ms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7/13 22:0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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