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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콜라겐, 중국 유명 백화점·면세점 잇따라 입점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에 본사를 둔 ㈜뷰티콜라겐의 한·중 합작 브랜드 '레파로(REPARO)'가 중국 백화점과 면세점에 잇따라 입점했다.

27일 뷰티콜라겐에 따르면 레파로 매장이 중국 상하이(上海) 중심가인 구베이(古北)의 요우이(友誼) 백화점에 입점했다.

바이롄(百聯)그룹이 운영하는 요우이 백화점에는 랑콤과 샤넬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입점해 있다. 한국의 중소기업 브랜드가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층 매장 한가운데 자리 잡은 레파로는 지난 25일 입점했다. 정식 오픈행사는 오는 9월 초 '화장품 스페셜데이'에 맞춰 열 계획이다.

뷰티콜라겐은 상하이뿐만 아니라 중국 전역의 백화점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상하이의 바이오 관련 업체인 '바이오 마크 차이나 인터내셔널(대표이사 리옌·李炎·49·여)과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뷰티콜라겐은 지난 3월 마카오공항 킹파워그룹이 운영하는 면세점에 입점했다.

차이나 듀티프리가 운영하는 샤먼(厦門)·푸저우(福州)·항저우(杭州) 면세점 입점이 확정됐고, 확장 공사가 한창인 상하이 홍차오(虹橋)공항에도 입점하기로 했다.

뷰티콜라겐 관계자는 "중국의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제품 및 브랜드를 홍보하며 K-뷰티의 품질과 브랜드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7/27 15: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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