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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전망 쉼터 개장…부산 도심이 한눈에 '활짝'

부산 도심과 바다가 한눈에 '활짝'
부산 도심과 바다가 한눈에 '활짝'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도심과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황령산 전망 쉼터가 8일 개장했다. 관람객이 유리창 밖 경치를 감상하고 있다. 2015.8.8 pitbull@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황령산 전망 쉼터가 8일 개장했다.

개장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을 비롯해 주요 지역인사가 참석했다.

전망 쉼터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전체면적 276㎡로 내·외부(지상·지하 1층) 시설을 활용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커피, 음료와 간단한 식사도 즐길 수 있고 80명 정도의 단체 고객이 특별한 이벤트를 열 수 있다.

전망 쉼터 운영은 부산시 출자기관인 부산관광공사가 맡는다.

'부산 도심을 한눈에' 황령산 전망 쉼터
'부산 도심을 한눈에' 황령산 전망 쉼터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광안대교를 비롯해 부산 도심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황령산 전망 쉼터가 8일 개장한다. 커피, 음료와 간단한 식사도 즐길 수 있고 80명 정도의 단체 고객이 특별한 이벤트를 열 수 있다. 전망 쉼터 운영은 부산시 출자기관인 부산관광공사가 맡는다. 2015.8.6 ccho@yna.co.kr

해발 472m인 황령산은 남구, 수영구, 연제구, 부산진구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부산 전역을 내려다볼 수 있는 경관 감상의 최적지로 꼽힌다.

또 등산, 트레킹,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로 부산시민이 선호하는 장소다.

밤에는 최고의 야경을 선사한다.

부산관광공사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11차례 전망 쉼터를 거치는 시티투어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황령산 일원에 부산항, 부산진구, 금정구, 연제구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데크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이다.

pitbul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8/08 11:3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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