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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 전통시장O2O 마케팅확대

▲통합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인터랙티비(대표 문성운)는 자사에서 운영하는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딩동'을 통하여 전통시장과의 O2O 마케팅을 확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인터랙티비는 중랑동부시장과 8월부터 O2O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새로이 중곡제일시장 협동조합과 '딩동 모바일 쿠폰 및 인증시스템 제휴 협약'을 체결하였다.

시장상인들은 '딩동'을 통해 다양한 쿠폰 판매 및 타겟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고, 도장 모양의 전자 스탬프를 휴대폰에 찍기만 하면 인증이 바로 되는 모바일 쿠폰 인증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딩동 전자 스탬프는 복잡한 연동이나 개발 없이 누구나 간단히 사용할 수 있어 전통시장 환경에 적합하고 이용이 무척 쉽다는 평가 받고 있다.

인터랙티비 문성운 대표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딩동은 중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사회적 서비스"라며,"획일화를 지양하고 각 전통시장들의 특색을 살려내는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시장상인들의 주름살이 활짝 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딩동은 지난 23일 중랑동부시장의 지역 축제를 지원하는 O2O 프로모션을 진행한 바 있으며, 중곡제일시장에서는 모바일 쿠폰 판매를 시작으로 모바일 주차권 배포, 게릴라 타임 세일 등 상인들이 필요로 하는 마케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곡 제일시장 류정래 조합장은 "시장 관계자들 사이에서 딩동에 대한 좋은 평가가 퍼지고 있다"며, "쉽고 편리한 딩동 O2O 마케팅 진행에 대한 시장 상인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02 09: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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