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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반짝' 아이디어 창업으로 이끈다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대학생의 창의적인 기술 관련 아이디어를 신규 창업으로 이끄는 행사가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제5회 전국 대학(원)생 기술사업화 경진대회를 개최한다며 오는 14일부터 한 달 동안 아이템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대학(원)생의 아이디어와 대학·연구소의 기술 등을 결합해 기술창업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산업부는 대학(원)생의 창업 기술력과 자금조달 문제 등을 해결해 창업생태계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 대회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대회 참가 분야는 '혁신 아이디어'와 '창업' 두 부문이다. 다음 달 14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start-up.or.kr)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부터는 투자도 연계된다. 입상팀은 대학 기술지주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기술 창업을 할 수 있다.

입상자에게는 산업부장관상 등 상장과 총 1천200만원의 포상금, 중국 현지 탐방 기회 등을 준다.

차동형 산업부 산업기술정책관은 "창의적이고 의욕적인 아이디어가 있지만 기술창업 노하우와 투자재원 등 벽에 가로막힌 대학생·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기술창업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ool@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13 11: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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