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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주여성·외국인 유학생, 한류 리포터로 나선다

다문화교류네트워크 양성 교육 마치고 10월 3일 수료식

(서울=연합뉴스) 신유리 기자 = 다문화 이주민들이 전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온라인 리포터로 나선다.

사단법인 다문화교류네트워크 호프키즈사업단은 다음 달 3일 경희대 국제교육원에서 '2015 다인-한류 디지털 리포터 양성 스쿨' 수료식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결혼 이주 여성, 외국인 유학생 등 80여 명이 참가해 지난 5월부터 디지털 미디어 이론, 글쓰기, 사진 촬영, 동영상 편집 등의 교육을 받았다.

이어 현장으로 투입된 이들은 경복궁, 북촌 한옥마을, 동대문, 인천 개항장, 수원 화성 등을 발로 뛰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다문화 리포터의 눈에 비친 한국 풍경은 글, 사진, 동영상에 담겨 페이스북과 블로그 등으로 퍼져 나갔다.

특히 리포터들은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러시아어, 몽골어, 일본어 등 모국어로도 글을 올려 고향의 가족과 친구에게도 한류를 전파했다.

이들의 활약상은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oups/HallyuPost/) 등에서 볼 수 있다.

여성가족부는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유도하려는 취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내국인 대학생과 전문가들이 도우미로 참가했다.

newgla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30 07:0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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