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세계 ODA 전문가들 서울서 '글로벌 파트너십' 논의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전 세계 국제개발협력(ODA)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글로벌 파트너십'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KOICA)은 오는 27∼28일 서울 장충동의 신라호텔에서 '제9회 서울 ODA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트-2015 국제개발 프레임워크에서의 포용적 파트너십'이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회의에는 마크 로콕 영국국제개발부 차관, 에릭 솔하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원조위원회(DAC) 의장, 제로엔 페르헬 네덜란드 개발협력 대사, 루브나 빈트 칼리드 알 카시미 아랍에미리트 국제협력부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 신흥 공여국, 아시아 지역 내 공여국 및 수원국, 섹터별 전문가들도 서울을 찾는다.

이들은 모든 계층과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포용적 파트너십'(Inclusive Partnership)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2007년부터 개최한 이 회의에서는 한국 개발 경험, 부산글로벌파트너십 이행 방안, 포스트-2015 개발 프레임워크와 ODA의 역할, 굿거버넌스와 효과적인 제도 등의 주제를 다뤘다.

참가 희망자는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http://seouloda.com)에 사전 등록하면 된다.

ghwa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12 07:07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배너

AD(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