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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종단 성직자 축구대회·불화작가 이수예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등 4대 종단 성직자들이 모여 오는 19일 오전 마포구 상암동 난지천공원 인조잔디축구장에서 '화해와 평화를 기원하는 성직자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4개 종단의 축구대회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시작됐고, 2005년부터 매해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천주교, 대한불교조계종,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원불교가 공동 주최한다.

▲ 불화작가 이수예의 제10회 개인전이 오는 21-27일 일본 후쿠오카아시아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발원(發願)'을 주제로 깨달음을 향해 정진하는 수행자의 기원과 의지를 형상화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사물의 이미지에 전통문양을 채워 전통과 현대의 조화와 전통문양의 현대적 해석을 시도한 작품들도 선보인다.

앞서 7월와 9월 일본에서 전시회를 연 작가는 "이번 전시가 열리는 후쿠오카는 과거 탄광 노동자였던 수많은 조선인의 한이 서린 곳이라 고향을 그리며 숨진 그들의 발원을 외면할 수 없었다"며 "이번 작품들에는 그들을 공양하는 마음도 담았다"고 밝혔다.

hisunn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13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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