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최신기사

뉴스 홈 > 최신기사

아베 "위안부 문제 포함해 솔직한 의견교환 하고 싶다"

"한중일 3국 정상회담 의미 있는 회합으로"

(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다음 달 2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첫 양자 정상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논의할 뜻을 28일 밝혔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중앙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이날 오후 도쿄 하네다(羽田) 공항에 도착한 직후 취재진에 "박근혜 대통령과 그런 과제를 포함해 솔직하게 의견 교환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이 정상회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관한 협의를 요구하는데 대해 아베 총리가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어서 주목된다.

또 한·중·일 3국 정상회담과 관련해서는 "3국과 국제사회에 의미 있는 회합으로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도쿄 교도=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8일 오후 중앙아시아 순방을 마치고 일본 도쿄도(東京都) 하네다(羽田)공항에 도착한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sewonle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28 20:30 송고

광고
광고
댓글쓰기

댓글쓰기

배너
비주얼뉴스
  • 포토
  • 화보
  • 포토무비
  • 영상
배너

배너

AD(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포토
0/0
AD(광고)
광고
AD(광고)

위키트리